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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코아시아가 삼성 파운드리 포럼 등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위한 첨단 패키징 솔루션을 소개한다.


    코아시아는 '삼성 파운드리 포럼(SFF)'과 '삼성 SAFE 포럼 2024'에 참가해 MDI(Multi-Die Integration) 솔루션 등 

    최신 기술을 알리며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삼성 파운드리 포럼(SFF)과 삼성 SAFE 포럼은 미국 산호세에서 6월 12일과 13일 동안 열리며, 

    한국에서는 7월 9일 서울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삼성 SAFE 포럼은 삼성 공식 파트너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생태계 구축과 발전을 위해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코아시아는 SFF와 SAFE포럼에서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며 삼성 파운드리 협력사로서의 최첨단 AI 솔루션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테크세션에서 'Co-design and Analysis Solution for MDI (Multi-Die Integration)'라는 발표 주제로 

    AI(인공지능), HPC(고성능 컴퓨팅) 고객을 충족시키기 위한 최신 디자인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술 솔루션에서는 AI 반도체 칩 제조를 위한 첨단 패키징 설계에 있어 설계 오류를 최소화 하고,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코아시아만의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기술 역량이 소개될 예정이다. 


    신동수 코아시아 반도체부문장 사장은 "생성형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AI 반도체 칩의 개발 및 제조에 있어 

    파운드리 미세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특히 첨단 패키징 기술이 AI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만큼 

    이번 코아시아의 차별화된 첨단 패키징 및 인터포저 솔루션 기술 소개는 글로벌 잠재 고객사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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